[1] 왕위를 거절하고도 국왕에 준하는 권한과 의전을 누렸다는 점에서 붙은 호칭으로, 지지자와 반대자 양쪽이 서로 다른 뜻으로 사용했다.[2] 왕관을 쓰는 대신 호국공직의 세습을 관철했다. 왕정을 폐지한 명분을 스스로 무너뜨릴 수 없다는 판단이었으나, 결과적으로는 세습 군주정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을 낳았다.[3] 벨포르 대성당에 국장으로 안장되었으나, 1660년 왕정복고 직후 파묘되어 효수되었다. 이후 유해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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